춘천시농어업회의소 언론보도를 확인해보세요.
지역 농업인들이 보다 현실적으로 농기계 수리를 지원받도록 하는 ‘춘천시 농기계수리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(대표발의 박제철 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·사진)’이 최근 춘천시의회를 통과, 농가의 부담이 줄어들게 됐다. 개정안은 연간 최대 수리비는 60만원으로 유지하는 대신, 농기계를 중소형과 대형으로 구분했다. 중소형농기계는 기존과 동일한 기준(기종당 15만원·연간 최대 60만원)이 적용된다. 더 많은 수리비가 필요한 대형농기계 4종(트랙터, 콤바인, 스피드스프레이어, 승용이앙기)에 대해서는 한 번의 수리에 최대 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.
박제철 춘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은 “대형과 중소형을 분리해 보다 효율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”고 했다. 정민엽 기자
출처 : 강원도민일보(https://www.kado.net)